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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없는 포도 신품종 - 샤인머스켓 대체? 홍주씨들리스

by 3sun 2020. 9. 11.
"홍주씨들리스" = 씨없는 껍질째 먹는 포도 = 단맛 + 신맛

먹어본 샤인머스켓은 계속 술술 넘어가는 맛이었다. 단맛과 특유의 향, 식감도 좋아서 한송이 금방 먹음. 단지, 가격이 문제.
샤인머스켓도 잘 키워야 맛있다. 껍질이 일반 포도보다 두껍고, 신맛까지 있는 샤인머스캣도 있으니 구입할때 잘 사야함. 아마도 열매가 너무 큰 것은 껍질이 두껍고, 너무 일찍 수확한 것이 신맛이 남아있는듯.

홍주씨들리스는 가격이 좀 저렴하면 좋겠다.